
헤리티지
시장과 함께 쌓아온 시간
‘원조’가 아니라 ‘기준’이 된 역사
대한민국 시장 한복판에서 태어난 닭강정의 기준.
어머니의 손맛으로 지켜낸 바삭함이, 이제 K-닭강정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를 향합니다.

시장과 함께 쌓아온 시간
‘원조’가 아니라 ‘기준’이 된 역사

바삭함은 기술이고, 일관성의 철학
유행보다 신뢰

Sinpo에서 시작해 세계의 식탁으로
K-닭강정의 오리지널 스토리
한 조각으로도 힘이 되고 한 봉지로 웃음이 되는 맛,
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영양의 정성과 바삭함의 기준으로
이제는 남녀노소 모두의 한 끼를 책임집니다.